111
HOME > 윤리경영 소식
 
   
 
조회수 : 88 | 등록일 : 2019. 05. 08   파일 : 20190424_(참고) 1분기 다단계판매업자의 주요정보 변경사항 공개.hwp
제목 : 2019년 1/4분기 다단계판매업자 주요 정보 변경 사항 공개
2019년 1/4분기 다단계판매업자 주요 정보 변경 사항 공개

휴·폐업, 신규 등록, 상호·주소 및 전화번호 변경 등
공정거래위원회는 2019년도 1/4분기 다단계판매업자의 주요 정보 변경 사항을 공개했다.
공정위는 다단계판매로 인한 소비자 피해 방지를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 분기마다 다단계판매업자의 주요 정보 변경 사항을 공개하고 있다.
다단계판매업자의 주요 정보 변경 사항을 살펴보면, 2019년 3월 말 기준으로 등록 다단계판매업자 수는 총 143개이다. 
2019년 1/4분기 동안 총 8개 다단계판매업자가 새롭게 등록했고, 3개 사는 폐업했으며, 3개 사는 직권으로 말소처리됐다. 
신규로 시·도에 등록한 사업자는 ㈜씨엔파이너스, ㈜매니스, ㈜에이뉴힐, ㈜제이에프씨글로벌, 한국클라우드베리뉴트리쇼널스㈜, ㈜휴앤미, 영리빙코리아(유), ㈜노블제이 등 8개 사로, 신규 등록 사업자 모두 공제조합과 공제계약을 체결하였다.
관할 시·도에 폐업 신고한 사업자는 ㈜세븐포인투, ㈜셀레스트코리아, ㈜큐사이언스코리아 등 3개 사이며, 관할 시·도에서 직권으로 말소한 사업자는 ㈜디제이넷, 아바㈜, 모태로㈜ 등 3개 사이다.

㈜제이웰그린, ㈜큐사이언스코리아, ㈜베스트라이프케이 등 3개 다단계판매업자는 기존 공제계약을 해지했다.
또한 ㈜이앱스, ㈜루안코리아, ㈜오너 등 11개 사는 상호·주소 등 총 12건의 주요 정보를 변경했다.
소비자가 다단계판매업자와 거래하거나 판매원으로 등록하려고 하는 경우에는 해당 사업자의 관할 시·도 등록 여부는 물론, 휴․폐업 여부와 주요 정보 변경 사항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특히, 상호·주소·전화번호 등을 자주 변경하는 사업자는 환불 처리 지연 등 예상치 못한 소비자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이들 업체와 거래할 때에는 더욱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또한 공제계약이 해지된 다단계판매업자는 정상적인 다단계판매 영업을 할 수 없으므로, 이들 업체에 판매원으로 가입하거나 소비자로 물품 구매 등을 하는 경우에는 특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